'클레오파트라' 같은 '일자뱅' 앞머리 찰떡 소화한 스타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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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자를 대고 자른 듯한 완벽한 '일자 앞머리'는 독특한 느낌을 선사한다.


언뜻 '클레오파트라'가 연상되는 이 스타일은 강렬한 매력을 더한다.


많은 스타들은 캐릭터 변신을 감행할 때 이마를 빼곡하게 덮는 뱅 스타일 앞머리를 선보이는 이유다.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시켜주는 '일자뱅' 앞머리를 선보인 스타들을 모아봤다.


1. 블랙핑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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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데뷔 후 앞머리가 없는 어두운 색상의 긴 머리를 고수했다.


제니는 4월 5일 발매되는 새 앨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티저에서 눈썹을 덮는 일자 앞머리를 한 채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2.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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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상속자들'


배우 김지원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유라헬 역을 연기할 당시 일자 앞머리에 긴 생머리를 선보였다.


한 치의 빈틈조차 허락하지 않는 듯한 극 중 이미지와 자로 잰 듯한 앞머리는 찰떡같이 어우러졌다.


3. 레드벨벳 슬기


인사이트Twitter 'MBC_entertain'


인사이트Youtube 'SMTOWN'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피카부'와 'BAD BOY' 활동 당시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슬기는 '걸 크러쉬' 그 자체인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미모로 무대를 장악했다.


4. 에이핑크 윤보미


인사이트Twitter 'MBC_entertain'


인사이트Instagram '__yoonbomi__'


에이핑크 윤보미는 '%%' 활동 당시 독특한 투톤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흑발 일자 앞머리와 독특한 투톤 헤어를 선보인 윤보미는 강렬하면서도 앳된 미모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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