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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웹툰·카카오페이지·맥스무비 등 온라인 서비스 '저작권OK' 신규 지정됐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다음웹툰을 비롯한 11개 온라인서비스와 19개 온, 오프라인 콘텐츠 서비스 및 매장을 정품 콘텐츠 유통 사업자임을 확인하는 '저작권OK'로 인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저작권보호원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한국저작권보호원이 다음웹툰을 비롯한 11개 온라인서비스와 19개 온, 오프라인 콘텐츠 서비스 및 매장을 정품 콘텐츠 유통 사업자임을 확인하는 '저작권OK'로 인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정평가에서는 다음웹툰, 카카오페이지, 사이저작권에이전시, 헬스인뉴스, 헬스닥터, 데일리안, EBN 등 7개 온라인 사이트와 다음웹툰, 카카오페이지, 맥스무비, 헬스닥터 등 4개의 모바일앱을 신규 지정했다.


특히, 국내 최초 웹툰 플랫폼인 다음웹툰과 웹툰·만화·소설·영상을 망라하는 종합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신규 지정하면서, 총 34개의 웹툰·만화 관련 서비스가 저작권OK 마크를 달게 되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저작권보호원


또, 신규 지정사 중 '사이저작권에이전시'의 경우 저작권 대리중개업체로는 최초 지정되었다.


'저작권OK'는 정품 콘텐츠를 판매·유통하거나 이용하는 사업자를 인증하는 보호원의 대표사업으로, 2009년 처음 '클린사이트('17년 저작권OK로 변경)'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온라인서비스 223개와 오프라인 매장 1,109곳 등 총 1,332개 서비스가 저작권OK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