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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2019 서울모터쇼서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

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내일(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입력 2019.03.29 14:12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닛산


신형 알티마,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과 보다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매력도 높여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구현해낸다. 뿐만 아니라 기본 2.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80% 이상을 새롭게 재설계해 소음진동(NVH) 및 연비를 개선시킨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시켰다.


내외관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V-모션 2.0 컨셉에 기반하여 역동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닛산의 디자인 언어를 충실하게 담아냈으며, 이전에 비해 더 낮아진 전고, 길어진 전장, 넓어진 전폭을 통해 전체적으로 더욱 날렵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다. 


인테리어에는 닛산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글라이딩 윙이 적용됐고, 수평적인 이미지의 인스트루먼트 패널로 보다 개방된 느낌과 모던한 인상을 선사한다.


한층 진화된 모습의 6세대 알티마는 올 여름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닛산은 신형 알티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서울모터쇼 부스 내에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알티마 라운지를 별도 운영한다.


한편, 이번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에서는 신형 알티마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 성능으로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준중형 SUV ‘더 뉴 엑스트레일’, 전기차 최초로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돌파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신형 리프’ 등 닛산의 대표 라인업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한국 닛산은 이 외에도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모터쇼 첫 날인 29일은 '리프'의 홍보대사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특별 팬사인회'가 닛산 페이스북 내 사전 이벤트 당첨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로 잘 알려진 '맥앤로건'이 한국닛산 부스의 컨셉에 맞춰 모델 및 스태프 의상을 디자인 및 스타일링하여 색다른 볼거리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