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보다 '새콤+달콤'해 한 번 맛보면 무조건 중독된다는 '츄파춥스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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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밥은 안 먹어도 젤리 없이는 못 사는 젤리 덕후들이 환호성 지를만한 젤리가 등장했다.


달콤하고 혜자로운 가격으로 한 번보면 잊을 수 없는 맛을 자랑하는 '츄파춥스 젤리'다.


스페인의 막대사탕 브랜드 '츄파춥스'에서 출시한 '츄파춥스 젤리'는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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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길쭉한 지렁이 모양의 젤리는 가장 인기가 좋은 제품 중 하나다.


입에 넣는 순간 '상큼함' 보다 강력한 시큼(?)한 맛이 입안에 가득 차 치명적인 중독성을 선사한다.


하지만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꼭꼭 씹다 보면 어느새 새콤한 맛은 사라지고 달콤한 풍미만 남아 기분 좋은 활력을 선사한다.


아침 1교시마다 졸려 하는 친구 입에 '쏙'하고 넣어주면 잠도 깨고 당도 충전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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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비주얼이 일품인 복숭아 젤리도 지렁이 젤리만큼이나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복숭아 향과 과즙이 그대로 느껴지는 복숭아 젤리는 신맛이 없어 아기 입맛을 가진 친구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해당 젤리는 현재 편의점과 수입 과자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봉지 당 1,500원 내외다.


하루에 쌓인 졸음을 한 방에 날려줄 가장 강력한 디저트, 츄파춥스 젤리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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