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벚꽃 축제' 때 함께 입으면 '사랑♥' 샘솟는 달달한 커플룩 5

인사이트Instagram 'lani_nyolani'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거리에는 노란색, 분홍색 등 꽃송이가 활짝 웃음 짓기 시작했다.


영롱한 핑크빛 벚꽃도 만개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벚꽃 축제를 방문할 땐 사랑하는 연인과 '커플룩'을 입고 '인생 샷'을 남겨 보자.


실제로 옷을 맞춰 입고 사진을 찍으면 커플 사진이 훨씬 예쁘게 나온다는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또, 같거나 비슷한 옷을 입고 있으면 서로를 더 애틋하게 여기고 가까워지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


'패알못'이라도 상관없다. 지금부터 당신이 연인과 함께 맞춰 입고 벚꽃 축제에 가면 모두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달달한 '커플룩' 5가지를 소개한다.


1. 시밀러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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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비슷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각자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완전히 똑같은 아이템을 착용하는 '커플룩'보다 각자 다른 아이템을 서로 어울리게 매치해 조화로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상·하의 색깔을 서로 바꿔서 입거나 같은 디자인의 옷을 색깔만 다르게 입는 방법 등이 있다.


2. 형형색색 맨투맨


인사이트Instagram 'myzzuuu'


요즘같이 화창한 날에는 쨍한 컬러를 가지고 있는 맨투맨을 적극 활용해보자.


한 가지 색상으로도 화사하고 밝은 느낌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튀는 상의를 입었으니 하의는 최대한 깔끔하게 입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3. 비슷한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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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색감과 디자인의 셔츠를 맞춰 입는 방법이다.


간단한 방법인 만큼 깔끔한 느낌을 주는 '커플룩'이다.


청바지나 비슷한 색감의 바지를 서로 맞춰 입으면 더욱 멋스러운 패션이 완성된다.


4. 똑같은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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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은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요즘 커플들 사이에서는 똑같은 디자인의 재킷을 입는 '커플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패턴이 들어간 재킷을 입으면 다른 곳에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완벽한 커플룩처럼 보인다.


단색의 재킷을 입어 어딘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모자나 톡톡 튀는 색감의 신발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5. 포인트 컬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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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옷을 맞춰 입는 게 조금 지겨워졌다면 색으로 포인트 주는 패션에 도전해보자.


톡톡 튀는 초록색, 빨간색 등 원색의 색상으로 화사하고 또렷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좋다.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뽐낼 수 있으면서 서로 다른 '시밀러 룩' 느낌을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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