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설탕 버블티 원조' 타이거슈가 가면 줄 서서라도 꼭 먹어봐야 한다는 달달 음료 3가지

인사이트Instagram 'krtigersuga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타이거슈가는 본점인 대만에서조차도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다는 초달달 버블티 전문점이다.


지난 8일 한국에도 홍대에 타이거슈가 1호점을 오픈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거슈가'하면 보통 흑설탕 버블티를 가장 많이 떠올릴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것 하나만 단일 메뉴로 판매하는 줄 아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이거슈가는 '차의 나라' 대만에서 온 만큼 버블티 외에도 그 자체로 힐링 시켜주는 차도 판매한다.


홍대를 지나가다 혹시 타이거슈가를 가게 된다면 꼭 먹어보길 바라는 추천 음료를 소개하겠다.


인사이트Instagram 'krtigersugar'


흑설탕 보바+쩐주 밀크티(with 크림)


가격은 4,900원이며 타이거슈가의 베스트 메뉴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버블 사이즈의 '보바'와 작은 버블인 '쩐주'를 합쳐 볶은 대만산 흑설탕과 함께 즐기는 음료다.


고소한 원유를 사용한 우유에 타피오카가 섞여 최고의 식감을 자랑해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 오른쪽 '홍차라떼' / Naver blog '스물'


흑설탕 홍차라떼(with 크림)


4,200원의 가격으로 차와 라떼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홍차 특유의 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 흑설탕의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져 역시 타이거슈가에서 사랑받는 음료 중 하나다.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깊은 힐링감에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오른쪽 '그린티라떼' / Naver blog 'Yeong'


흑설탕 그린티라떼(with 크림)


가격은 4,200원이고 녹차 덕후들이 즐기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음료다.


진하게 풍기는 향긋한 녹차향과 달달하면서도 쌉싸름한 끝 맛 덕에 굉장히 중독성 강한 음료로 평가받는다.


심신 안정을 시켜주며 무엇보다도 녹차 덕후들에게는 단언컨대 역대급 그린티라떼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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