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손수 만든 인형 판매해 '유기동물' 후원했던 '프듀X' 연습생 이세진

인사이트Twitter '_Heartfall'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방송 전부터 인기몰이 중인 '프로듀스 X 101'의 연습생 이세진의 독특한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연습생 이세진의 반전 이력이 감탄을 모으고 있다.


넘치는 끼를 보유한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화려한 과거가 있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의 과거가 주목받는 건 방송이나 연예 이력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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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과거 악몽을 잡아먹는다는 뜻을 가진 '마리몽'이라는 인형을 만들어 플리마켓에서 판매한 바 있다.


무대의상전공이라는 자신의 전공을 십분 살린 활동이었다. 당시 수익금 중 일부는 유기동물 보호단체에 기부했다고.


반려견을 키웠던 경험과, 평소 유기동물에 가졌던 관심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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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세진이 만들었던 인형들을 살펴보면 그의 손재주가 얼마나 뛰어난지 짐작할 수 있다.


이세진의 과거가 알려지자 훈훈한 외모에 고운 심성까지 갖춘 그가 '프로듀스 X 101'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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