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로맨틱한 '커플 인생샷' 남길 수 있는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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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혼자 가면 둘이 되고, 둘이 가면 찰싹 붙어 한 몸이 돼 돌아온다는 커플의 성지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가 드디어 시작된다.


18일 이월드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별빛벚꽃축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어느덧 8회를 맞이한 별빛벚꽃축제는 낮과 밤 언제든지 막 찍어도 인생샷을 건진다는 그림 같은 풍경과 낭만, 로맨틱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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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시작되는 23일은 개막식을 통해 '별빛'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수많은 불꽃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월드 축제만의 특징은 벚꽃에 조명을 쏴 거리를 로맨틱하게 만들고 개성 가득한 포토존을 설치해 인생샷 제작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또한 테마파크인 만큼 놀이기구를 타면서 더 높은 곳에서 벚꽃을 맘껏 구경할 수 있다. 국내 최고 높이라는 스카이 드롭의 오픈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월드는 여의도 윤중로의 3배 넓이라서 훨씬 규모가 커 그야말로 진정한 '꽃길'을 걷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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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분장과 벚꽃 푸드트럭·나이트 파티, 그리고 올해는 하이트와 손잡고 맥주 축제까지 겸한다고 해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홍보영상은 이월드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년에 16일밖에 볼 수 없다는 벚꽃, 이번에는 '벚꽃+포토존+맥주+놀이기구+파티'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월드에서 사랑스러운 내 남자친구와 추억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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