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서 5,200만원어치 명품 구매한 쇼핑계의 '큰 손' 하늘이와 친구들

인사이트Youtube '아옳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유튜버 하늘, 아옳이, 은욱이 스페인 에르메스에서 명품을 휩쓸어 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스페인 쇼핑 하울'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3명의 출연진이 등장했다. 이들은 영상에서 각자 에르메스에서 구매한 명품들을 소개했다.


먼저 소개한 제품은 루이비통 키링이다. 꽃이 세 겹으로 디자인돼 심플함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가격은 약 38만원이다. 한국에서 구매하면 약 55만원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이들은 키링을 소개하면서 스페인에서 루이비통 제품을 구매하면 한국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에르메스 오란 샌들이다. 카멜 컬러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롱원피스에 어울리는 디자인이었다. 가격은 70만원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아옳이'


샤넬 샌들도 샀다. 샌들 전체는 하얀색 컬러다. 여기에 핫핑크, 노랑, 연보라 색깔의 끈으로 디자인이 구성됐다. 가격은 100만원대다.


이외에도 에르메스 맨투맨 90만원, 디올 발레리나 플랫 90만원,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500만원, 에르메스 노트북 가방 500만원, 에르메스 H아워 300만원 등의 수 많은 명품을 구매했다.


이들은 한 개에 1,200만원 짜리 에르메스 버킨 25사이즈 백도 각각 하나씩 구매했다. 가방만 해도 3,600만원이었다.


가방까지 포함해 이들이 에르메스에서 구매한 금액은 총합 5,200만원으로 관세까지 포함할 경우 약 6천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정말 큰손이다", "정말 영앤 리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아옳이'


YouTube '아옳이'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