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컴백하자 단체로 화환 선물해준 '의리甲' 2NE1 멤버들

인사이트Instagram 'chaelinc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들이 변함없는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솔로로 돌아온 가수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울 멤버들이 보낸 꽃~~ㅠㅠ고마워"라는 글과 "2ne1"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하고 화사한 꽃바구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ewharoobompark'


그중 바구니 리본에 적힌 '채린 다라 민지 ♥'라는 문구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꽃바구니가 투애니원 멤버들이 8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박봄을 응원하기 위해 보낸 선물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해체 후에도 깊은 우정을 드러낸 투애니원의 모습은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16년 그룹 투애니원의 해체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던 박봄은 지난해 신생 아티스트 기획사 디네이션과 전속 계약했다.


그리고 최근 솔로곡 'Spring(봄)'을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인사이트Mnet '엠카운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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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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