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승기랑 똑닮은 '훈훈 미모' 자랑하는 아기 댕댕이 '빼로'

인사이트Instagram 'leeseunggi.official'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이승기가 귀여운 반려견 빼로의 근황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빼니저 2차 출근! 분장한 거야.. 먹지 마"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빼로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반려견 빼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대기 중인 아빠 이승기 옆에 딱 붙어있던 빼로는 '상처 분장'을 한 이승기의 얼굴을 보고 뭐가 묻은 줄 알았는지 그의 얼굴을 혀로 핥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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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기는 지난 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빼로를 처음 팬들에게 공개했다. '빼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태어났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빼로는 검은색, 갈색이 섞인 털에 토끼 귀처럼 쫑긋 솟은 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다.


외투 주머니 속에 쏙 담길 정도로 아담했던 빼로는 이전보다 길쭉해진 다리를 자랑하며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아빠 이승기 못지않게 나날이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빼로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이승기랑 똑 닮았다", "너무 귀여운 빼로"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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