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realmisonyu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군 복무 중인 래퍼 로꼬(31)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로꼬의 지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로꼬의 근황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로꼬는 훈련소 수료를 마친 후 친한 지인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꼬는 오랜만에 훈련소 밖으로 나와 패스트푸드를 먹게 돼 기뻤는지 햄버거를 한입 크게 베어 물며 흡족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의 표정에서는 행복함이 그대로 묻어 나왔다.
Instagram '_beamin'
로꼬는 햄버거뿐만 아니라 감자튀김, 커피 음료까지 맛있게 흡입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5주 만에 외부 음식을 접하게 된 로꼬의 세상 다 가진 듯한 표정은 팬들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띠게 만들었다.
같은 날 로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로꼬는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보다 한층 더 날렵해진 몸매와 강한 눈매로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월 7일 입대한 로꼬는 훈련소 수료 이후 의무경찰로서 군 복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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