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질 부각' 1도 없는 촉촉함甲 샤넬 봄 신상 '루쥬 코코 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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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샤넬이 선보인 봄 신상 '루쥬 코코 플래쉬'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지난해 코덕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샤넬의 베스트셀러 '루쥬 코코' 시리즈를 뒤이을 '역작'이 나왔다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실제 샤넬은 오는 13일 환절기에도 끄떡없는 촉촉함을 자랑하는 유리알 광택 립스틱 '루쥬 코코 플래쉬'를 출시할 예정이다.


'루쥬 코코 플래쉬'는 출시 전부터 입술 각질 부각이 하나도 없다는 입소문을 타며 코덕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루쥬 코코 플래쉬'는 바로 내일(8일) 온라인몰에서 선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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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샤넬의 '루쥬 코코 플래쉬'는 투명하게 빛나는 '골드시스루' 캡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립스틱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시스루 캡을 통해 해당 컬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졌다.


'루쥬 코코 플래쉬'의 색상은 총 27가지로 출시됐으며, 화사한 봄에 딱 어울리는 코랄, 핑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다.


메인 컬러는 맑은 레드의 #68 얼텀, 석류 레드의 #92 아무르이다.


립밤이 따로 필요 없는 촉촉한 립스틱인 만큼 미세먼지로 건조함이 가득한 환절기에 딱 어울리는 립스틱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제품을 눈여겨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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