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소름 돋는 완벽 라이브 선보여 '음원' 같다는 극찬 쏟아진 '고등래퍼3' 최진호 무대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고등래퍼3' 최진호가 짙은 감성을 담아낸 라이브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는 팀 대표를 선발하는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김민규팀'의 첫 주자로 나선 최진호는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진짜 나는 새벽에 서 있는 최진호 저 자신이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 '고등래퍼2'에서 떨어지고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았었다. 올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할 거다. 그때는 밤이었지만 지금은 새벽이 됐다. 이걸 더 열심히 해서 아침으로 바꿀 것이다"고 자신이 준비한 곡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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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고등래퍼3'


이어 음악이 흘러나오자 출연진 모두 숨죽이고 최진호의 무대를 지켜봤다.


최진호의 무대에 상대팀 래퍼들은 "라이브 진짜 안정적이다", "소름 돋는다"며 연신 감탄했다.


더 콰이엇과 코드쿤스트는 "오늘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무대였다. 음악으로 사람을 매료시켰다"며 최진호를 칭찬했다.


현재 '네이버 TV'에 올라온 최진호의 무대 영상은 조회 수 17만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건 진짜 음원으로 나와야 한다", "최진호가 제일 잘한다", "음원 강자 될 듯"이라며 좋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3'


Naver TV '고등래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