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지드래곤 전역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군 측이 입장을 내놨다.
2일 군 관계자는 각종 매체를 통해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현역 복무 부적합 심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권지용 일병이 현역복무 부적합 심의에서 적합판정을 받았고, 결과에 따라 계속 부대에서 복무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이날 이뉴스투데이는 지드래곤이 현역복무 부적합 심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서 그가 마지막 절차인 최상급 부대 결정을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군 관계자는 "이미 결과가 나온 상태다"라며 "상급 부대 심의를 남겨둔 것도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27일 입대해 육군 3사단 백골 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6월 발목 수술을 받으며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Instagram 'phillip_parad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