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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 온 팬이 때려달라고 요청하자 '입술 폭행'(?) 해버린 화사

마마무 멤버 화사가 팬 사인회에서 한 팬에게 '스윗'한 서비스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인사이트Twitter 'RBW_MAMAMOO'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독보적인 가창력, 완벽한 몸매, 매력적인 미모를 보유한 마마무 화사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화사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포인트는 따로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마마무 팬 사인회에서 겪었던 팬들의 경험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팬은 당시 멤버 화사와 주고받았던 대화 및 이와 관련된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Twitter '_Sunshine221'


그의 설명에 따르면 화사는 때려달라고 요청하는 팬에게 "난 때릴 수 있는데 진짜 손 완전 매운데"라고 말했다.


이에 팬은 다시 한번 때려달라고 했고, 화사는 "진심 진짜 때려요"라고 답했다.


"진심"이라고 거듭 말하던 화사는 팬의 손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했고 이내 그의 손등에 기습 뽀뽀를 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달콤한 팬 서비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화사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팬을 꿀이 떨어질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스럽게 웃어 보였다는 후문이다.


화사의 스킨십에 잔뜩 신이 난 팬은 곧바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은 "역시 센스 넘치는 화사", "인기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 "팬분 진짜 설렜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