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스케줄에도 반려견과 함께 '개모임' 가진 '절친' 뷔X박서준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Instagram 'bn_sj201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절친' 방탄소년단 뷔와 박서준의 반려견이 한자리에 모였다.


뷔가 공개한 '개모임' 사진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27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심바X연탄 착한 바보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글동글 솜뭉치 같은 하얀 강아지와 뷔의 반려견 연탄이의 모습이 담겼다.


연탄이와 함께 사진에 담긴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흰색 강아지는 배우 박서준의 반려견으로, 이름은 '심바'다.


뷔와 박서준은 바쁜 스케줄에도 반려견과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주인 못지않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는 뷔와 박서준의 반려견은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며 남다른 끼도 자랑했다.


동그랗고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연탄이와 심바의 모습은 절로 "심쿵"을 연발하게 한다.


절친 뷔와 박서준의 반려견이 함께 모인 사진에 팬들은 "개모임에 나도 끼고 싶다", "주인이랑 강아지랑 미모까지 똑 닮았다", "강아지들도 서로 절친인가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V LIVE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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