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박제하고 싶다"···'제복' 입고 '리즈 미모' 경신한 남자 스타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이종석, 박보검 / (좌) me2day 'with_jslee', (우) 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라마나 영화 등 작품을 통해 남다른 제복 자태를 선보인 스타들이 있다.


그중에는 "박제 시키고 싶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찰 제복과 군복이 잘 어울려 여심을 뒤흔든 남자 스타들도 있다.


이들은 훈훈한 외모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말끔하게 차려입은 제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았다.


깃 하나까지 날카롭게 세워진 단정한 제복 차림으로 리즈 미모를 경신한 스타를 소개한다.


1. 이종석


인사이트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모델 출신 배우 이종석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상대의 눈을 보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박수하 역으로 출연했다.


최종회에서 이종석은 경찰대 생이 되며 제복을 입고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새하얀 피부와 훤칠한 기럭지로 경찰 제복마저 완벽 소화한 그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 김재욱


인사이트tvN '후아유'


tvN '후아유'에서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이형준 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재욱.


그는 경찰 제복을 입고 절제된 퇴폐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뿜어내 시청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3. 박보검


인사이트영화 '끝까지 간다'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이순경으로 출연했던 배우 박보검.


당시 그는 하얀 셔츠와 모자로 경찰 제복을 찰떡같이 소화해 청순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뽐냈다.


4. 송중기


인사이트KBS '태양의 후예'


배우 송중기의 인생 작품이라 불리는 KBS2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맡은 송중기는 남다른 제복 자태를 뽐냈다.


특히 송중기가 극 중 제복을 입고 송혜교와 키스를 나누는 신은 많은 여성을 울리기도 했다.


5. 강동원


인사이트영화 '검은 사제들'


배우 강동원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사제복을 입어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훈훈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그는 큰 키와 남다른 모델 핏으로 검은 사제복을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심쿵'하게 했다.


6. 차은우


인사이트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는 과거 한 팬미팅에서 제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경찰 제복을 갖춰 입은 차은우는 순정 만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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