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신의 열매' 노니 들어간 클렌징 제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파레서피


파파레서피, 노폐물 제거를 돕는 '노니' 추출물 넣은 '노니 클렌즈 라인' 출시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가 노폐물 제거를 돕는 클렌징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26일 코스토리의 파파레서피는 '노니 클렌즈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니 클렌즈 라인'은 노폐물 제거를 돕는 노니 추출물과 탄산수를 함유해 피부 세정력을 높였다.


또 미세먼지 특허 성분인 'POLLUSTOP'이 피부에 보이지 않는 필링 막을 형성해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이번 신제품 라인 중 '노니 클렌즈 탄산 클렌저'는 맨얼굴에 제품을 바르면 미세하고 조밀한 거품이 생겨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버블 클렌저다.


파파레서피는 피부에 닿으면 거품이 올라와 자극을 최소화하고 탄산 마사지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리스 용기를 사용해 외부 공기의 유입을 막아 오래도록 신선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paparecipe_official'


'노니 클렌즈 탄산 클렌징 티슈'는 피부가 민감한 아기도 사용 가능한 '안티몬 FREE 레이온' 원단을 사용했다.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약산성 베이스를 사용해 세안 후에도 피부 밸런스 유지를 돕는다. 티슈 타입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파파레서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단품 구매 시 20% 할인되며, 세트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노니 클렌즈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파파레서피 관계자는 "외부 오염물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피부 클렌징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커졌다"며, "이에 따라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세정력까지 우수한 '노니 클렌즈 라인'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의 열매'라고 불리는 '노니' 추출물이 함유된 '노니 클렌즈 라인'이 기분 좋은 세안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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