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고등학교 졸업한 이대휘·최유정의 굴욕 '1도' 없는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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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위키미키 최유정이 졸업사진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는 제8회 졸업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드디어 '고등학생 딱지'를 떼게 된 이대휘와 최유정은 마지막으로 교복을 입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인기 아이돌의 졸업식이 개최된 만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졸업앨범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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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엽사 생성기'라고도 불리는 졸업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심플한 자세를 취한 이대휘는 살포시 미소를 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대휘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물론이거니와 압도적으로 작은 얼굴과 긴 목선을 과시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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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은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링을 하고 청순미의 극치를 보여줘 남심을 흔들었다.


노란색의 교복은 귀여운 최유정의 자태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고 그의 수수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최유정은 1999년생으로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진학해 올해 영광의 졸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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