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참 재밌다"···전역 앞두고 허세(?) 부리는 '말년 병장' 빈지노

인사이트YouTube '국내히팝 LIV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빈지노의 전역일이 단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7일 사회로 돌아오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인스타 라이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휴가를 나온 빈지노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켜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만에 '최애' 연예인을 마주해서일까. 팬들은 여러 질문을 늘어놓으며 빈지노에게 높은 관심을 보냈다.


인사이트YouTube '국내히팝 LIVE'


한 팬은 빈지노에게 "군대 재밌는 썰(이야기)"을 들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빈지노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채 "군대 참 재밌죠"라고 운을 뗐다.


순간 많은 일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는지 빈지노는 한참 생각을 한 뒤 "군대 정말 재밌지. 재밌는 일은 많아"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요즘은 군대에서도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다며 과거에 비해 생활 환경이 좋아졌음을 설명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동시에 그는 군 생활에 만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전역이 다 돼 가니까 저렇게 말할 수 있다", "빈지노 허세 부렸네", "빈지노는 군대 체질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빈지노는 다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사로 말뚝 박을까 고민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YouTube '국내히팝 LIV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