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졸업이다"···오늘(12일) 드디어 졸업하고 '고교생' 딱지 뗀 21살 쯔위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교복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쯔위는 트와이스 공식 SNS에 "졸업한 친구들, 선생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날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8회 졸업식에 참석한 쯔위와 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쯔위는 무대 위 화려한 의상을 벗어던지고 교복을 입은 채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지난 2016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추가 입학 전형에 응시해 실용음악과에 합격한 쯔위는 방송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3년간의 학교생활을 마무리했다.


1999년 생으로 올해 만 20세가 된 쯔위는 특별한 조명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긴 생머리에 옅은 화장을 하고 교복을 입은 그의 모습에서는 영락없는 고등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 쯔위와 채영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졸업이 즐거운 듯 한껏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한편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제8회 졸업식에는 트와이스 쯔위, 채영을 비롯해 아이즈원 김채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아스트로 윤산하, 더보이즈 활, 선우, 골든차일드 최보민 등 많은 스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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