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까지 자신 찍으러 온 '홈마 팬' 카메라 값 걱정해주는 '쏘스윗' 염정아

인사이트Twitter 'yeommoment'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염정아가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오후 JTBC 드라마 'SKY 캐슬' 배우들이 포상휴가차 푸껫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공항에는 기자뿐만 아니라 이들을 보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이날 염정아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공항까지 와준 한 팬에게 달달한 팬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Twitter 'kimwestbrother'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이동하던 중 염정아는 겉으로 봐도 비싼 가격대를 자랑하는 카메라를 든 팬을 발견했다.


염정아는 해당 팬에게 "카메라 어디서 났어? 샀어, 빌렸어?"라고 물었다. 이에 팬이 구매한 것이라고 답하자 "어우야~ 왜 돈을 쓰고 그래~"라고 다정하게 걱정해줬다.


마치 옆집 언니처럼 친근감 넘치는 그의 반응에 팬은 웃음 지었다. 염정아의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는 이 모습은 또 다른 팬의 카메라에 포착됐고, 해당 영상은 트위터를 통해 확산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매회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유종의 미를 거둔 'SKY 캐슬' 배우들은 지난 10일부터 3박 4일간 푸껫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abita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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