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쐐기골 선물하고 '절친' 박서준 만나 꽁냥꽁냥 데이트 즐긴(?) 오늘자 손흥민

인사이트Instagram 'hm_son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팀에게 쐐기 골을 선물한 뒤 대승을 거두고 절친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1일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준쏘니"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손흥민이 결정적인 쐐기 골을 넣으며 3대1로 레스터 시티에게 대승한 후 게시한 것이다.


사진 속에서 손흥민은 타이트한 유니폼을 벗어 던지고 펑퍼짐한 검은색 터틀넥과 진회색 슬랙스를 입고 있다.


손흥민은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과 카페에서 만나 왼손으로 '브이' 자세를 취한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사진과 함께 손흥민은 "경기에서 큰 승리를 거둔 후에 친구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박서준을 향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 수요일에 다시 한번 가자"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서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흥민을 만난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해피 쏘니데이"라며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팀의 승리를 축하했다.


한편 지난해 8월에도 박서준은 손흥민에게 직접 사인받은 유니폼을 게시하면서 자신을 '성덕'이라고 칭하는 등 손흥민과 절친 사이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인사이트Twitter 'Spur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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