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무대인사서 '댕댕미' 폭발시키고 있는 막내 형사 공명

인사이트YouTube 'Favorite H'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화 '극한직업'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공명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극한직업' 무대인사 후기 영상이 잇따라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한직업'을 보러 영화관을 찾은 관객 앞에서 귀여운 눈웃음을 짓고 있는 공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명은 극 중 약에 취해 "안 아파~"라며 안간힘을 쓰는 장면을 재연해 보는 이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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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은 '극한직업'에서 첫 범인 검거에 엄청난 열정을 쏟아붓는 마약반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았다.


실전 경험은 전무하지만 넘치는 의욕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하는 모습을 보인 공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는 극 중 귀여운 모습과 똑같이 현실에서도 대형견 같은 '멍뭉미'를 제대로 뽐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 치킨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극한직업'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1139만 9876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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