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일) 밤, '슈퍼 에이스' 손흥민 레스터 시티 상대로 3경기 연속골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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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아시안컵 복귀 후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의 발끝이 레스터 시티 골망을 향한다.


오는 10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FC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 FC와 2018-19 프리미어리그(PL) 경기를 가진다.


영국 다수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을 다시 한번 최전방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토트넘은 주포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부상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는 상태다.


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 토트넘은 지난 2경기에서도 주력 공격수 없이 손흥민을 투입해 쏠쏠한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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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달 31일 왓포드전에서 동점 골을, 지난 2일 뉴캐슬전에서 결승 골을 넣으며 팀 승리에 일등 공신이 됐다. 팀 주력이 빠진 상황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구단에서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축구 팬들은 내일 열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또 한 번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손흥민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치른 경기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뉴캐슬 전 이후 일주일 이상 충분한 휴식과 정비 시간을 가진 손흥민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만능열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레스터 시티는 여우 얼굴을 구단 마크에 넣어 '여우 군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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