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우릴 질려 하지 않을까" 트와이스 고민에 소속사 인턴들이 한 말

인사이트Mnet 'Mnet 슈퍼인턴'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트와이스가 이미지 변신을 두고 진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Mnet 'Mnet 슈퍼인턴'에서는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신입 인턴들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더 지효는 "2019년에 (트와이스에게) 어떤 이미지가 더 쌓였으면 좋겠는지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라고 질문했다.


이런 질문을 하게 된 데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평소에도 자주 이미지 변신에 대해 얘기를 해왔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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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자신들의 밝고 귀여운 모습은 이제 사람들이 슬슬 질려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에 관해 서 고민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원서영 인턴은 "지금까지 이어온 (밝고 귀여운) 이미지는 계속해서 이어가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계획을 했습니다. 조금 달라지는 것은 서사를 담는다는 것과 글로벌한 이미지를 가시화한다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그는 "팬분들에 대한 감사를 좀 더 많이 가사에 담을 수 있는 콘셉트를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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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빈 인턴은 "친한 친구를 10년 만난다고 해서 질리나요? 아니죠. 똑같아요. 팬들은 가수를 인생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가슴속 깊이부터 정을 쌓아갑니다"라며 트와이스의 마음을 헤아려줬다.


그는 어떤 모습이던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과 우정을 쌓고자 하는 마음이 본질이기 때문에 전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했다.


트와이스의 고민에 진지한 답변을 내놓은 인턴들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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