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뺨칠 정도로 아름다운 밴쯔의 신부

인사이트Instagram 'y___suah'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기 크리에이터 밴쯔의 아내인 윤수아 씨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윤수아 씨는 자신의 SNS에 "자랑하고 싶은 사진이랑 영상이 백만 개인데 침착하게 받은 사진 구경 중이에요"라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수아 씨는 한 스튜디오에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면사포를 쓴 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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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드레스를 입고 어여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윤수아 씨는 만화 속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검은색 머리와 앵두같이 빨간 입술은 그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밴쯔님 복받으셨네", "진짜 너무 예뻐서 영상 계속 보고 있는 중",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밴쯔와 윤수아 씨는 오는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밴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일 윤수아 씨와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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