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 앰플+스킨 장점만 뽑아 만든 '블레미쉬 앰플 스킨' 출시

인사이트(좌) 파파레서피, (우) 사진 제공 = 파파레서피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앰플 스킨' 출시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에서 보습력을 높인 스킨을 새롭게 선보였다.


25일 코스토리의 파파레서피는 '블레미쉬 앰플 스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레미쉬 앰플 스킨'은 앰플과 스킨의 장점을 하나로 합쳐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고 보습력은 높인 민낯 부스팅 케어 제품이다.


정제수 대신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 82%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파파레서피


또 저온 숙성 발효법으로 제조해 유효 성분들의 피부 전달률을 높인 '블레미쉬 발효 콤플렉스(COMPLEX)'를 넣어 피부 톤을 매끄럽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테스트와 피부 안정성 테스트도 완료했다.


파파레서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행사를 연다.


한정 수량 예약 방식이며, 스킨과 크림으로 구성된 세트는 40%, 단품은 각각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스토리


파파레서피 관계자는 "많은 고객에 사랑받은 '블레미쉬 크림'에서 다양한 라인 확장 요청을 받아들여 '블레미쉬 앰플 스킨'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레미쉬 앰플 스킨'을 바른 뒤 '블레미쉬 크림'으로 이어지는 단순한 2단계로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파파레서피 관계자는 또 "유효 성분을 듬뿍 넣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부드럽게 가꿔주는 효과는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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