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차은우 속한 절친 모임 '97 라인'에 권혁수가 포함된 이유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 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븐틴 민규가 친목 모임 '97 라인'의 예상치 못한 멤버를 공개했다.


오는 24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배우 김광규, 가수 돈스파이크, 제아, 치타, 세븐틴 민규, 청하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해당 방송분 녹화에서 세븐틴 민규는 "동갑인데다가 집이 가까워 친해졌다"라며 절친 아스트로 차은우와 가까워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같은 97년생 동갑으로 친목을 다지고 있는 '97 라인' 모임을 언급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ambam1a'


'97 라인'은 민규와 차은우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정국, NCT 재현, 갓세븐 뱀뱀과 유겸, 세븐틴 도겸과 디에잇이 등이 속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 절친으로 소문난 이들은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함께 무대를 한 일을 계기로 친해지게 됐다.


이날 민규는 "'97 라인'에 권혁수 형이 있다"라며 뜬금없이 97년생이 아닌 방송 연예인 권혁수를 소환했다.


인사이트tvN 'SNL 코리아7'


이어 그는 "권혁수 형은 97kg이라서 97라인이다"라며 그가 '97라인'에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해 한순간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웃긴 일화를 소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든 민규의 활약은 오늘(24일) 오후 11시 10분 KBS2 '해피투게더 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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