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TV 'YG 보석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끌 새로운 보이그룹의 다섯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박정우가 'YG보석함' 최종 데뷔 7인 중 다섯 번째 멤버가 됐다는 소식을 발표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YG보석함'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멤버로 하루토, 방예담, 소정환, 김준규가 뽑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다섯 번째 멤버로 박정우가 결정되면서 데뷔조의 윤곽이 점점 잡히고 있다.
Facebook 'ygfamily'
앞서 박정우는 'YG보석함'에서 노래뿐 아니라 랩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아델의 'When We Were Young'을 부르며 감성 충만한 재능을 뽐내는가 하면,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로 랩 파트 역시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은 박정우를 소개하며 "누가 뭐래도 상위권에 있는 친구가 방예담이지만, 요즘에 예담이를 위협하는 친구가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YG 보석함' 개인 채널에서만 220만 뷰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박정우가 하루토, 방예담, 소정환, 김준규와 함께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정우에 이은 나머지 2명의 데뷔 멤버는 오는 23일, 25일 오전 11시 'YG 보석함' VLIVE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