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없는 미모로 졸업사진 '화보' 만든 아이돌 6명

인사이트좌측부터 '방탄소년단' 뷔, '아스트로' 차은우 / (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졸업을 앞둔 수많은 학생은 평생 남을 졸업사진을 예쁘게 찍고자 갖은 노력을 한다.


그럼에도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졸업사진은 '흑역사(부끄러운 과거)'라는 공식마저 탄생했다.


하지만 그런 졸업사진마저도 화보로 만들어 버린 아이돌들이 있다.


이들은 자그마한 얼굴은 물론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열고 싶지 않은 졸업앨범 속에서도 빼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이돌들을 한곳에 모아봤다.


1. '방탄소년단' 뷔


인사이트(좌) Twitter 'loveaffection_V', (우) 온라인 커뮤니티


'CGV'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뷔는 학창시절에도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뷔는 아무나 어울리기 힘든 밤톨 머리마저도 멋있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연예인은 떡잎부터 남다르다"라는 말은 이럴 때 하는 게 아닌가 싶다. 


2. '레드벨벳' 예리


인사이트(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우) 온라인 커뮤니티


레드벨벳 막내 예리도 굴욕 없는 졸업사진을 선보여 큰 이슈를 얻었다.


긴 생머리를 한 예리는 살포시 미소 지어 보이며 청순함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마치 교복 CF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3. '아스트로' 차은우


인사이트(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우) 온라인 커뮤니티


'얼굴 천재' 차은우는 졸업사진에서도 '잘생김'이 뚝뚝 떨어지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작은 얼굴, 하얀 피부, 사슴 같은 눈망울을 본 이상 설레지 않을 수가 없다.


차은우는 데뷔 전 KBS1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눈부신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4. '블랙핑크' 지수


인사이트(좌) 인스타일, (우) 온라인 커뮤니티


'헤어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듯, 지수는 삼각머리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소화했다.


지수는 학생 때도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하트 입술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지수는 '모태미녀'임을 제대로 인증했다. 


5.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좌) tvN '도깨비', (우) 온라인 커뮤니티


육성재는 고등학생 시절에도 지금처럼 멋있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브이라인과 뚜렷한 T존 라인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모습이다.


시크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그의 자태를 보면 학창시절에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6. '에이프릴' 이나은


인사이트(좌) YouTube '비몽', (우) 서울공연예술학교


졸업사진 속 이나은은 교복을 입고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나은의 하얀 피부와 입체적인 이목구비는 학창시절에도 여전했다.


그런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전형적인 첫사랑 상이다", "인기 많았을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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