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보석함' 최종 데뷔 확정된 멤버 4인

인사이트Twitter 'YG_TreasureBox'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으로 데뷔할 멤버 4인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공개된 'YG 보석함'에서는 최종 데뷔를 위한 경쟁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랩, 댄스, 보컬 포지션 무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연습생이 가장 먼저 데뷔 멤버로 호명됐다.


랩 포지션 1위 하루토와 댄스 포지션 1위 소정환, 보컬 포지션 1위 방예담이 데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트하루토 / Twitter 'YG_TreasureBox'


데뷔조 나머지 네 명의 멤버는 포지션과 관계없이 대표 프로듀서 점수 50%, 사전 온라인 투표 점수 20%, 현장 투표점수 30%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순서대로 선발된다.


방송에서 공개된 마지막 데뷔 멤버는 보컬 포지션이었던 김준규였다.


데뷔가 확정된 멤버 4인 중 하루토는 2004년생으로, 랩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 인상적인 비주얼을 지녔다.


인사이트방예담 / Twitter 'YG_TreasureBox'


2002년생으로 올해 18살인 방예담은 매력적인 음색에 뛰어난 춤 실력까지 겸비했다.


방예담은 지난 2012년 SBS 'K팝 스타 시즌2'에 출연한 뒤 2013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바 있다.


댄스 포지션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하게 된 소정환은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로 많은 소녀팬을 끌어모으고 있다.


2005년생인 그는 6개월 남짓한 짧은 연습 기간에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데뷔 기회를 잡게 됐다.


인사이트소정환 / Twitter 'YG_TreasureBox'


보컬을 담당하는 김준규는 2000년생으로 데뷔조에서 가장 맏형이다.


JTBC '믹스나인'에도 출연했던 김준규는 탄탄한 실력과 팬덤을 바탕으로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한편, 데뷔 명단에 이름을 올릴 나머지 3인은 오는 21일과 23일, 25일 오전 V LIVE를 통해 공개된다.


인사이트김준규 / Twitter 'YG_Treasure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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