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세계적인 스타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 'TXT'의 세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16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세 번째 멤버인 휴닝카이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휴닝카이의 인트로덕션 필름과 사진을 게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국적을 보유한 휴닝카이는 올해 만 16살로 빼어난 미모는 물론 뛰어난 보컬 실력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인트로덕션 필름 속 휴닝카이는 도시 곳곳을 거닐고 강아지와 산책하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휴닝카이가 살짝 짓는 미소에서 싱그러운 소년미가 느껴진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꽃을 들고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몽환미를 자아냈다.


YouTube 'ibighit'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한 손에 쏙 들어올 듯한 조막만 한 얼굴 크기는 그가 '비주얼'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한편 신인 그룹 TXT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는 포부를 지녔다.
앞서 빅히트는 지난 11일, 14일 두 차례에 걸쳐 TXT 멤버 연준과 리더 수빈을 먼저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