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같은 파격적인 헤어 컬러로 '레전드짤' 생성 중인 방탄 뷔

인사이트MIRACLE for BTS V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아쿠아맨을 연상시키는 파란색 염색 머리마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12일 방탄소년단은 일본 나고야에서 월드투어 'LOVE YOURSELF'를 재개했다.


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강렬한 파란색 머리를 하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마치 음료 '파워에이드'를 연상케 하는 쨍한 색상이었다.


인사이트Twitter 'REALV1230'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색이지만 뷔는 언제나 그랬듯 파란색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평소 금발, 핑크색 등 과감한 색상에 도전해왔던 뷔다웠다.


'바다의 왕자' 같은 비주얼을 한 뷔는 무대를 헤집고 다니며 일본 아미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뷔의 깜찍한 변신을 본 팬들은 여느 때 보다 큰 소리로 환호성을 질렀다.


인사이트Twitter '_nuna_V'


사진을 통해 뷔의 모습을 접한 국내 팬 역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저런 색깔이 어울리는 사람은 뷔 밖에 없다", "진짜 7가지 색을 가진 사람이다", "다음에는 어떤 색으로 염색하고 나타날지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일 공연을 시작으로 4월 초까지 11회에 걸쳐 해외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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