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후 지상파 '첫 1위' 한 청하의 '벌써 12시' 무대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청하가 '벌써 12시'로 1위에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가수 청하를 비롯 루나, 그룹 에이핑크, 우주소녀, 러블리즈, 크나큰, 라붐, 업텐션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1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청하 '벌써 12시', 엠씨 더 맥스 '넘쳐흘러', 제니 '솔로'가 올랐다.


이날 1위의 영광은 도입부부터 강렬한 눈빛을 선사한 청하의 '벌써 12시'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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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정장을 입고 무대 위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옷 사이로 보이는 그의 개미허리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압도하는 눈빛과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한 청하는 도도한 표정까지 지어 보이며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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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예상치 못했던 청하는 트로피를 받자 토끼 눈을 한 채 놀란 표정을 지었다.


마이크를 건네받은 그는 가장 먼저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1위 할 줄 몰랐는데 값진 1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스태프분들, 회사 식구분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청하 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마무리한 청하는 기쁜 표정으로 팬들을 향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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