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가장 두려웠어" 이선빈과 열애 인정 후 '런닝맨'서 폭풍 놀림받은 이광수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이선빈과 핑크빛 연애 중인 이광수가 SBS '런닝맨' 멤버들에게 폭풍 질문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는 배우 이선빈과 공개연애를 시작한 배우 이광수의 깜짝 기자회견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의 질문 공세를 받던 이광수는 "열애설 이후 가장 두려웠던 게 월요일이다. 제발 한 명씩 물어봐라!"라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두려워했다는 녹화날인 월요일, 이광수는 멤버들 사이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이선빈과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으로 '런닝맨'에 출근한 이광수를 향해 유재석은 장난기를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와 이선빈! 사랑하리~ 영원하리~"라며 이광수, 이선빈 커플에게 '리리 커플'이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그의 놀림에 이광수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이어서 유재석은 "리리 커플의 대항마는 '송송 커플'(송혜교, 송중기)!"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016년 9월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했던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해 12월 3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광수와 이선빈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오다가 약 5개월 전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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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nbin_eyes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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