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음색으로 아이유한테도 인정받았던 최예근의 '어른' 라이브 영상

인사이트YouTube 'Choiyeguen최예근'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삐삐' 커버 영상으로 아이유의 마음을 움직인 가수 최예근의 곡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달 30일 최예근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어른' 라이브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최예근은 SBS 'K팝스타 2'에 출연해 천재 키보드 소녀로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2017년 밴드로 활동을 시작한 최예근은 '어른'이라는 곡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나갔다.


인사이트YouTube 'Choiyeguen최예근'


'어른'은 최예근의 매혹적인 음색과 시원시원한 창법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곡으로, 묘한 가사가 매력을 더한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예근과 음원 발표 당시와는 다른 구성의 밴드 멤버들이 담겼다. 드럼 주영훈, 기타 정석훈, 베이스 양경아, 키보드 이의광은 함께 '어른'을 완성해나갔다.


최예근은 무반주에 허밍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악기 연주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노래가 시작됐다.


인사이트YouTube 'Choiyeguen최예근'


최예근과 밴드 멤버들은 온몸으로 리듬을 타며 음악을 즐겼다.


중반부가 지나갈 무렵 최예근은 키보드 반주 위에 연기력이 돋보이는 파트를 소화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진정으로 음악을 즐기는 듯한 밴드의 라이브 영상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누리꾼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YouTube 'Choiyeguen최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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