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나만 알고 싶어"···요즘 뜨고 있는 '키 180cm' 이상의 훈남 신인 모델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이희수, 남윤수, 이경민 / Instagram 'peopleway.l', 'nam_yoonsu', ''ekyooooooo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눈에 띄는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하는 모델들이 있다.


이들은 매력 있는 마스크와 180cm는 가뿐히 넘는 큰 키를 자랑하며 최근 핫한 신인 모델로 떠올랐다.


각자의 뚜렷한 개성으로 많은 소녀팬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남성 모델들을 소개한다.


'남친짤'을 대거 양성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모델이 누구인지 아래 목록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1. 김진곤


인사이트Instagram 'kimjingon__'


한때 김원중 닮은 꼴로 불렸던 모델 김진곤은 요즘 떠오르는 신인 모델이다.


그는 '2019 S/S 서울 패션 위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진 따끈따끈한 신예다.


김진곤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런던 컬렉션의 오디션에 참가했다.


당시 그는 "거제도에서 올라온 시골 놈이다. 모델 하려고 서울 왔으니까 성공해야 한다. 톱 모델이 될 거다"라며 당찬 자기소개를 펼쳤다.


187cm라는 우월한 피지컬에 독특한 마스크를 소유한 김진곤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훈훈한 남친짤을 자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2. 이희수


인사이트Instagram 'peopleway.l'


다음 떠오르는 신예는 개구쟁이 같은 눈매가 매력적인 모델 이희수다.


이희수는 대형견을 연상하게 하는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수많은 '남친짤'을 양산하며 인기를 얻은 이희수는 최근 소속사 에스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입대 소식을 알려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3. 이경민


인사이트Instagram 'ekyooooooom'


이경민은 SNS 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랜서 모델이다.


그는 181cm의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소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민은 최근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배우 이광기의 딸 이연지와 소개팅을 해 주목받기도 했다.


4. 현우석


인사이트(좌) 뉴스1, (우) 온라인 커뮤니티


현우석은 자신만의 독특한 마스크를 지닌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진한 눈썹과 사막 여우 같은 섹시한 눈매가 매력적이다.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지만, 런웨이에 오르거나 카메라 앞에서는 분위기가 180도로 변하는 프로페셔널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넘치는 매력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모델이다.


5. 임지섭


인사이트Instagram 'jiseobbbbbb'


다음 주목할만한 신예 모델은 임지섭이다.


임지섭은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모델계의 혜성처럼 떠올랐다. 그는 최근 다양한 매거진 화보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눈 옆에 위치한 섹시한 점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6. 남윤수


인사이트Instagram 'nam_yoonsu'


매력적인 눈웃음과 보조개를 지난 남윤수 또한 떠오르는 신인 모델이다.


그는 186cm의 큰 키에 건장한 체격까지 갖췄다. 든든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남윤수는 최근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에서 여사친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사친 이겸 역을 연기해 배우로서의 자질도 보여줬다.


더불어 에피톤 프로젝트 '첫사랑' 뮤직비디오에서 수지와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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