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세일" 에어부산, 오늘(10일) 일본행 항공권 단돈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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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LCC 항공사 에어부산이 새해 첫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지난 10일 에어부산은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플라이앤세일(FLY&SALE)'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에어부산에서 진행하는 1년에 단 두 번뿐인 초특가 행사로 대구와 부산발 국내선 7개, 국제선 2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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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인천까지 방문하기 번거로웠던 지방러들에게 더욱 꿀 같은 기회인 셈이다.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후쿠오카, 오사카 항공권뿐만 아니라 홍콩이나 하노이 같은 동남아행 티켓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오늘(10일)부터 국내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미식의 천국 일본행 항공권 티켓을 편도 총액 3만 4,700원부터 판매한다.


저렴한 물가로 쇼핑의 재미를 선사하는 동남아 노선도 편도 총액 5만 5,300원부터 시작해 부담 없는 쇼핑 여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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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되지만, 노선별로 특가 항공권 소진이 다를 수 있으니 빠른 '클릭'이 필수다.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오는 3월 21일까지, 국제선은 오는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에어부산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일상의 피로함을 벗어던지고 에어부산이 제공하는 초특가 세일과 함께 합리적인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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