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아 탱탱하게 살 오른 '꼬막' 입맛 없을 때 먹어야 하는 이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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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추울수록 맛있는 꼬막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필수아미노산과 미네랄 성분까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11월부터 3월까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꼬막은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꼬막의 대표적인 효능은 피로회복이다. 입맛이 없고 기운이 없을 때 꼬막을 먹으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꼬막을 먹으면 우리 몸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할 테니 오늘 저녁 사랑하는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맛보는 건 어떨까.


면역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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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에는 핵산이라는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있다.


이 핵산은 외부로부터 오는 바이러스나 병균 등을 차단하는 효능을 자랑한다.


꼬막을 먹으면 추운 겨울 쉽게 떨어질 수 있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빈혈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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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꼬막 100g당 철분이 약 6.8mg가 함유돼있다. 이는 일일권장량의 50% 이상이 포함된 셈이다.


특히 꼬막은 철분이 부족하기 쉬운 임산부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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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편이다.


다이어트나 체중 감량을 하는데 꼬막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 꼬막에는 필수아미노산 및 미네랄 등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영양공급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지방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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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타우린 및 베타인 성분이 풍부해 간 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 성분들은 간에 쌓인 독성물질을 외부로 배출시켜주며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더해서 꼬막은 간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까지 예방하는 데 효능이 있다.


기력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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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에는 타우린과 비타민B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타우린과 비타민B는 우리 몸의 에너지 생성을 도우며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효능이 있다.


꼬막을 먹으면 피로를 풀어주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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