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스릭슨

"한 판 붙자"며 경쟁사 '모두까기' 마케팅 시전한 패기甲 브랜드

인사이트스릭슨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한 골프용품 마케팅의 통념을 산산조각내며 업계 내 '뜨거운 감자'로 새롭게 등극한 브랜드가 있다.


골프용품 업계뿐 아니라 업계 전반을 떠들썩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발의 주인공은 바로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SRIXON)'이다.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말 그대로 용감한 대결, '브레이브 매치(BRAVE MATCH)'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업계 핫한 드라이버들을 소환해 "한 판 붙자!"라고 모두까기(?)에 나선 것이다.


"한 판 붙자!", "니들이 그렇게 잘 나가?" 등 재치 넘치면서도 자신감이 담긴 멘트로 도발에 나선 스릭슨의 이와 같은 패기 넘치는 행동에는 그만한 이유가 다 있다.


인사이트YouTube 'DunlopSportsKorea'


사람이 아닌 감정 없는 공정한 로봇 스윙기로 진행한 볼 스피드 테스트에서 골프용품 업계에서 소위 제일 잘 나간다는 경쟁 브랜드들을 당당히 제치고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한 것이다.


함께 테스트를 진행했던 골프 드라이버 브랜드로는 '핑 G400', '캘러웨이 로그', '테일러 메이드 M3'등이 있다.


스릭슨의 신제품은 이들 제품을 당당히 꺾고 우수함을 몸소 입증했다. 이는 이전에 미국에서 진행된 글로벌 테스트 결과와도 일치한다.


그렇다면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골프 브랜드 스릭슨의 신제품이 어떻게 쟁쟁한 경쟁 업체 제품들을 압도하고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인사이트스릭슨


스릭슨이 새로 출시한 올 뉴 스릭슨 Z 시리즈(All new SRIXON Z Series)는 Z785와 Z585 라인으로 구성됐다.


자체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해 역사상 도저히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비거리와 관용성을 실현한 것이 '올 뉴 스릭슨 Z 시리즈'만의 특징이다.


'올 뉴 스릭슨 Z 시리즈'는 기존의 제품과 연결선상에서 개발된 제품이 아니다. 골퍼의 용감함을 깨우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골프 시장에 내놓은 스릭슨의 야심작이다.


스릭슨이 선보인 '올 뉴 스릭슨 Z 시리즈'는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최고 기술력을 적용해 한층 편안한 타구감을 자랑한다.


인사이트스릭슨


이와 함께 '올 뉴 스릭슨 Z 시리즈'는 Ti51AF 컵페이스를 적용해 고반발 영역을 확대하고 볼스피드와 비거리를 혁신적으로 증가시켰다.


또 가벼운 카본소재를 크라운에 사용해 잉여 중량을 헤드 주변에 배치함으로써 최대 관성 모멘트를 실현했다.


여기에 초 저중심 무게 배분을 통해 높은 발사각과 안정된 스핀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누구나 자신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스릭슨의 패기 넘치는 마케팅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마케팅 칭찬해", "패기 보소! 제품력이 엄청 난 듯!", "진짜 기대된다", "임팩트 최고다", "오히려 포인트 잘 잡은 듯" 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돌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도발 멘트로 골프용품 업계에 새로운 파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릭슨의 배짱 넘치는 광고는 아래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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