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엔딩 장면서 무려 '1분 20초' 키스해 시청자 설렘 폭발하게 한 박보검♥송혜교

인사이트tvN '남자친구'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남자친구' 박보검과 송혜교가 진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와 김진혁(박보검 분)이 격한 키스로 엔딩을 장식했다.


이날 차수현 김진혁은 과거 첫 만남이 이루어졌던 쿠바에서 재회했다.


차수현은 앞서 김진혁과 다시 만나기로 했던 카페에서 '다시 만나면 물어보고 싶었어요,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메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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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은 미처 전하지 못한 메모가 차수현의 눈에 띈 것에 감격했다.


그는 차수현을 뒤에서 껴안으며 "차수현 씨, 수현 씨"라고 불렀고, 차수현은 "이제 그렇게 부르기로 한 거예요? 나쁘지는 않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김진혁은 차수현을 바라보며 "사랑해요"라는 고백과 함께 몇 분간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


뒤이어 바닷가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키스가 장소를 바꿔 테라스에서 이뤄지는 장면이 등장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돌고 돌아 서로의 앞에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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