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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폰으로 'Happy New Year' 메시지 보내면 '폭죽' 터진다

아이폰 문자로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주고받으면 특별한 광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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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새해를 맞아 지인들에게 인사 메시지를 돌리고 있었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그중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작은 행복까지 선사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새해 첫날인 오늘(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아이폰 문자(iMessage)의 특별한 기능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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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폰 문자로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주고받으면 된다.


메시지를 보내는 순간, 기본 배경화면이 까맣게 바뀐 뒤 알록달록 화려한 색깔의 폭죽이 터지며 대화창을 뒤덮는다. 이때 팡팡 터지는 효과음과 진동은 덤이다.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보내면 붉은 배경에 샛노란 빛이 쏟아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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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각 나라 언어로 된 새해 인사는 전부 가능하다고 하니, 외국인 친구와도 이 기능을 함께 즐길 수 있겠다.


그럼 2019년 새해 첫날인 오늘, 사랑하는 이들과 기분 좋은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것이 어떨까.


한편 해당 기능은 아이폰끼리, 또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 아이폰으로 메시지를 보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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