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나간 뒤에도 '블락비' 멤버와 변함없는 우정 유지하는 지코

인사이트Instagram 'woozico091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홀로서기를 선언한 지코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6일 지코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코를 비롯해 피오, 재효, 박경 등 블락비의 멤버들이 함께 자리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BlockBOfficial'


블락비의 리더였던 지코는 지난달 23일 팀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설 것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지코는 지난 5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결별했지만, 나머지 멤버는 그대로 재계약 했다.


현재 지코는 내년 솔로 컴백을 목표로 개인적인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뷰티쁠


멀지 않은 시간에 '완전체'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 이들.


팬들은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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