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가면 '사랑♥' 두 배로 커져 온다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인사이트아침고요수목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집에만 콕 틀어박혀 있고 싶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꼭 가야 할 곳이 있다.


바로 잊지 못할 낭만적인 밤을 선사해줄 환상적인 빛축제 '오색별빛정원전'이다.


지난 5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오색별빛정원전을 개최하고 약 10만여 평의 정원 곳곳에 형형색색의 조명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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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개의 조명이 빛나는 이 수목원 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을뿐더러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특히 12번째를 맞은 올해 오색별빛정원전은 '별빛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며 행복을 찾아 나가는 코스도 준비되어 있다.


'오색별빛정원전'은 매일 일몰이 시작될 때(오후 5시 이후) 점등되며 오후 9시까지 해당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토요일의 경우 오후 11시까지 연장 점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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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어른 9천500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6천원이다.


단, 폭설이 내릴 경우 관람과 방문이 제한될 수 있으니 꼭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


'오색별빛정원전'은 내년 3월 31일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이때를 놓치지 말자. 특히 썸 타는 사람과 더 깊은 관계가 되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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