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귀여움'에 무조건 입덕하게 된다는 초딩 유투버의 마카롱 ASMR

인사이트Youtube '띠예'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소리'를 들으러 왔다가 귀염뽀짝한 '비주얼'에 반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중독성 있는 세젤귀 영상으로 누리꾼들을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든 유튜버가 이목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초등학생 유투버 '띠예'다.


띠예는 소리를 이용해 뇌를 안정시키는 ASMR을 다루는 유투버다.


인사이트Youtube '띠예'


현재 6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가 9만 8천 명이 넘어갈 정도로 인기 있는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유투버 '띠예'의 인기엔 그의 '귀염뽀짝'한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직업정신(?)이 큰 몫을 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마카롱 ASMR'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Youtube '띠예'


영상을 보면 이어폰을 끼고 카메라 앞에서 방송에 임하는 띠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띠예는 쫀득한 마카롱 사운드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송을 계획했다.


카메라에 마카롱 전면을 비추며 구독자에게 소개하는 행동은 여느 먹방 DJ 못지않게 전문적이었다.


띠예는 마카롱을 집어 들고 천천히 한 입 베어 물었다.


인사이트Youtube '띠예'


고요한 배경에서 나오는 '바삭한' 사운드는 기분 좋은 ASMR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마카롱을 입에 한가득 물고 '오물오물'하는 모습은 프로패셔널한 면 외에도 초등학생 특유의 앙증맞은 매력까지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입덕시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리 완전 리얼하다", "콘텐츠 완전 최고", "띠예는 진지해서 더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꼬마 유튜버에 대한 애정을 듬뿍 쏟아냈다.


Youtube '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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