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만화 속에서 그대로 데려온 듯한 '크리스피도넛' 흰둥이 무드등 나왔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92.9_s', (우) Instagram 'put_in_flower_jaehee'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어두컴컴한 방은 어른이 돼도 익숙해지기 어렵다.


특히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람 없이 혼자 지낸다면 밤이 주는 외로움은 더욱 커질 것이다.


지난 4일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적적하고 어두운 밤을 따뜻하게 감싸줄 무드등을 공개했다.


무드등은 '짱구는 못말려'의 귀여운 강아지 흰둥이 굿즈로 이름도 '흰둥이 LED 무드램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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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출시한 '흰둥이 무드등'은 흰둥이 특유의 둥그렇게 처진 귀와 반달 모양 눈썹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이 들어온 상태의 '흰둥이 무드등'은 동그란 눈을 뜨고 머리맡에서 악몽을 쫓아줄 것 같은 기분을 준다.


또한 새하얀 바탕 사이 매력 포인트인 하늘색 목줄은 '흰둥이 무드등'의 귀여움을 한층 더 키워준다.


낮에도 밤에도 러블리함이 가득한 '흰둥이 무드등'은 가벼운 터치로 밝기 조절까지 가능해 잠들 때까지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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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흰둥이 무드등은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더즌'과 세트로 1만 5천원에 판매된다.


흰둥이 무드등만 단품으로 살 경우 1만 2천원이기 때문에 세트로 구매하면 약 5천원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짱구 '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흰둥이 무드등은 재고가 소진되면 더는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빨리 매장으로 달려갈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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