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는 '솔로'로 크리스마스 맞게 생긴 친구를 내버려 두지 않아요"

인사이트2018 서울광장 대형 트리 / 뉴스1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제 불과 3주가량이 남았을 뿐이다. 여전히 솔로인 친구들을 위해 행동에 나설 때다.


어느덧 올해도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등 커플들을 위한 날이 많다.


문제는 당신, 혹은 당신의 친구가 여전히 솔로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기념일이 많아도 함께 즐길 연인이 없다면 의미가 줄어든다.


인사이트


그래서일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진짜 친구'의 새로운 의미가 수면 위로 떠 올랐다.


SNS를 휩쓴 글에 따르면 진짜 친구는 홀로 크리스마스를 맞을 위기에 처한 친구를 놔두지 않는다고.


무슨 수를 쓰더라도 애인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모태솔로라고 놀리기만 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원수에 가깝다고 한다.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 당신 곁에 있는 친구가 아직도 솔로라면 서두르자.


친한 친구에게 "23일에 자서 26일에 일어나라"는 말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이번 크리스마스는 너도, 나도 커플이 돼 아름다운 조명 아래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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