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미대 오빠' 김충재가 유튜브 활동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김충재는 유튜브 계정 'Chungjae Kim'에 첫 영상을 올리며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그가 올린 첫 번째 영상에는 첫 개인전을 준비하는 과정이 짧게 담겼다.
1분짜리 영상이지만, 김충재가 작업실에서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을 쏟는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YouTube 'Chungjae Kim'
김충재는 팔레트를 들고 빈 캔버스를 채워 나가며 작업에만 몰두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완벽한 비주얼과 다정한 행동으로 여심을 모두 사로잡은 김충재.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충재가 유튜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그의 개인전 'vice versa'는 오는 29일부터 2019년 1월 19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갤러리 ERD에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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